2010년 2월 11일 목요일

일본의 약국,,,(薬局)

 

 

지난번 여행의 여담입니다만,,,

 

당일치기 여행은 번거롭지않고,그때그때의 기분전환으로는 견줄데 없는

아이템이지만,,,한가지 단점은 즐거운 여행후, 집으로 돌아 올때의 운전이다.

누가 운전을 하느냐로 PAPA와 난 옥신각신,,,(^^);;;

온천욕으로인해 노곤해진 몸을 이끌고의 2시간운전은 그야말로 지옥의 귀로이다,,,(X_X)

왠만하면 나도 교대를 해 주고 싶지만,쏟아지는 졸음에는 장사가 없다...ㅜㅜ

 

 

이번에도 난『미안,,,더 이상 참을수가,,,』라는 말을 남기고는 꿈나라로,,,

눈을 떠 보니 차창 밖은 낯익은  풍경이 펼쳐져 있었고, 화가 나 있을 줄 알았던 PAPA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운전을 하고 있었다.아이들은 무언가를 먹는듯 오물거리는 입으로

『엄마 잠 다 잤어?』 라고 한다,,,???

긴 운전으로 지쳐서 당연히 화가 나 있을 줄 알았던 PAPA가 오히려 상큼한

얼굴로 『이것 좀 봐,,,이거 한 병이면 졸음이 한방에 가,,,』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며 드링크병을 내민다...내가 잠든사이에 밀려오는 잠을 참지 못하고

약국(drugstoreドラッグストアー)에서 잠깨는 약을 산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과자 하나씩,,,곤히 잠든 나를 깨우지는 못한 것이었다.

난 미안한 마음에 마시고 난 약병을 ,,,찰칵...사진을 찍고는

『고마워,,, 블로그에 고맙다고 올려줄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APA는 『블로그에 꼭 올려 놔』 라며 웃는다...ㅋㅋㅋ

어느세 우리집에 블로그 힘이,,,,ㅎㅎㅎㅎㅎ

 

              『PAPA !!!~~미안해~~!그리고,고마워~~!!!』

 

 

                하우스식품에서 나온 제품으로 잠을 깨는데 효과가 있는

                         여러가지 스파이스로 만들었다고 씌어있다.

                          (한국어로는,,,눈이 번쩍!!!,,,이라는 이름)

 

 

 

 
この前の旅行の余談ですが、

日帰り旅行は気兼ねなくいつでもその気になれば行けると言う事で、
我が家ではぶらーっと旅に出る事が多い!!!
でも、一つだけ欠点は帰りの運転だ!!!誰が運転をするのかで
夫ともめる、、、(我が家はほとんど車で出かけてるので、、、^^;)

温泉でほっこりした後の2時間の運転はつらいものがある!!!><
出来る事なら代わってあげたいが、押し寄せて来る眠気にはなすすべがなく、、、

今回も私はごめん!、、、もう我慢できない、、って言う
言葉を後に夢の中に、、、
目を覚ますと、窓からは見慣れた風景が広がってあり、怒ってるかとばかりと
思っていた夫は 何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運転をしていて,子供たちは何かを
食べていたのか口をもぐもぐさせながら、、、
お母さん、もう起きたぁ?、、、って言う、、、???
長時間の運転の後だから当然怒ってるだろうと思って
気をうかがっていてたら夫はむしろさわやかな顔で、、、
これ見てぇ~~! これ一本飲めば眠気なんて吹っ飛ぶでぇ~~! 
と飲み干しった後のドリンク瓶を得意気な顔で差し出した!!!
私が寝入った後、あまりの眠たさに夫は我慢ができず、
ドラッグストアーで眠気覚ましのドリンク剤を買い、
子供たちには好きなお菓子を一づつ、、、。
ぐっすり寝ている私を起こせなかったらしい。
申し訳ない気持ちになった私は眠気覚ましの空きビンを、、カシャッと、、、。(笑);
ありがとう!、、、この気持ちをブログに乗せるから許してぇ、、、!って
苦笑いしちゃいました!!!(^ㅅ^);;;
夫は、、、必ず、のせてや、、、!って言う、、、(^_^;)                               
いつの間に我が家にブログが定着してたのかしら、、、@@                  
お父さん、、、!ごめ~~~ん!!! そして、ありがとう~!!!m(-_-)m


 

 


☻☻☻일본 이야기☻☻☻

일본 약국은 우리나라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다.

①최초의 약국은 약사가 없는 일반적으로 시판된 약을 파는 정도였다고 한다.

②그 다음은 이름부터가 드럭 스토어(drugstoreドラッグストアー) 라고 해서    
   약품 이외에 생필품을 파는 대형 슈퍼형 약국이 되었다고 한다. 예를들면,화장품,
   샴푸종류,음료수,티슈,종이 기저귀,간식류,등등,,,심지어 맥주등 주류도 판다.
   즉, 메인은 약제품을 파는 곳이므로,음식물 냄새가 나지 않는 농수산물식품과    
   생필품을 다루는 듯 하다.
   모르고 보면,얼핏 보기에도 작은 마트(mart)로 보일 정도이다.
   이때부터 약사는 있으나, 약을 조제해 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는 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증상에 맞는 약을 찾아 권해 준다                       

③드럭 스토어와 함께 근래에 또 하나의 약국의 형태는 병원에서 처방한 처방전으로
   약을 지어주는
시스템으로서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약은 거의 팔지
   않는다. 이 시스템은 환자에게 처방된 약에 대한 지식을 알려 줌으로서 안심과
   안전을 제공하고 의사와 약사에게는 의료미스에 대한 부담을 덜어 주며,환자들이
   병원에서 장시간 기다려야하는 불편을 덜어주기위한
,,,,암튼 좋은 시스템이란다.
   (※이경우에만 의료보험이 적용된다.)

   제가 아는 지식은 이 정도,,,자세히는 모르겠으니 이정도로 생략합니다.
   아무튼 예전보다 병원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든 것 같아서 좋습니다...ㅋㅋㅋ
 

④ 하나 더 추가하자면, 오키쿠스리(置き薬)라고 하는 시스템으로 각 제약회사에서   
    비상약상자에 상비약을 넣어서 원하는 소비가정에게 약상자를 놓아두고,
    정기적으로 순회를 돌며 유통기간이 지난 약을 교환하거나 사용하여 모자라게
    된 약을 보충하는 시스템도 있다.
    소비자는 사용한만큼의 약값을 지불하면 된다. 이 시스템은 응급시에는 유용하나
    자칫잘못하면 약에 의존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형 슈퍼형 약국이미지는 ↓↓↓↓↓↓↓

    
http://ja.wikipedia.org/wiki/ファイル:Kirindo005.JPG


 


 

 

댓글 4개:

  1. 필요하다.はーい!山田です。

    さやかちゃんの天使姿可愛いね。いいしゃしんだわ~。

    最近長距離運転しないので、眠気と戦うことがとんとないです。

    今の私では、あの眠気に打ち勝つ自信がないので、その眠気ドリンク今度飲んでみよう。

    会社でもよく眠くなるし…(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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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 私も飲んだ事なくて分からないけど、きくみた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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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iriちゃん

    旦那さん優しいなあ。

    うちは旦那が運転できないから、いつも私がハンドル握ってるよん。

    そして私は運転中、助手席の旦那を絶対寝かさないから

    miri旦那さんの優しさがようくわかるわ(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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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長距離運転中に横で寝られたら腹立つだろうね、、、!

    反省!反省!(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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