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오늘은 증조할머니의 49제였습니다. 하늘도 애도의 뜻을 아는 듯 추적추적 비를 내려주는 하루였습니다...ㅜㅜ 하지만 49제 후의 식사는 성대하게하였답니다.... 오랜만에 극히 가까운친지들께서 모여주셨고(저에겐 아직도 어색한 분들이지만...^^; ) 나름대로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요리가 예뻐서 올려보았습니다.ㅋㅋㅋ....사진을 빨리 보고 싶으시면 클릭해보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