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본에서는 신정을 지내기때문에 저는 친정엘 가지 못했답니다....
어제는 평소와 다름없는 일요일~~!!!
저희는 타코야끼를 만들어 먹으며 지냈답니다...
PAPA의 타코야끼 경력은 어언 5,6년??? 이제는 하산해도 될 듯합니다...ㅋㅋㅋ
아이들의 요청으로 오늘도 즐겁게 콧노래를 부르며 만드는 PAPA에게 감사~~!!!
여러분도 기회가 있으시면 만들어 보세요~~!!!
《재료》
타코야끼용 가루(식용유,물,달걀을 넣어 푼다),
문어,양배추,파,튀김부스러기,생강초절임.
톱핑용 가쯔오부시,파래김가루
여기까지가 기본재료.
어제는 치즈와 소세지를 준비했다...
재료를 섞어 타코야끼粉를 풀고,각 재료를 사진과 같이 썰어 준비한다.
준비된 재료를 동영상과 같은 순으로 굽는다.
PAPA의 즐거운 콧노래와 함께 하세요~~!!! ♪♫♩♬♫♩♪
昨日は韓国の旧正月!私は子供の学校があるので帰れませんでした!!!
でも、たこ焼きパーティーでワイワイしちゃいました!!!(^0^)///
夫のたこ焼き焼き経歴はかれこれ5,6年、、、???
今は手慣れたもんです!!!(^_^)
夫の楽しそうな鼻歌と子供たちとの会話のやりとりをどうぞ!!!♪♫♩♬♫♩♪
잘 먹겠습니다.....わーい!!!いただきまーす!!!
맥주와 함께 드시면 짱이예요~~!!! ^0^ /////
☻☻☻일본 이야기☻☻☻
관서(関西)지방의 각 가정에는 한집에 한대는 있다고 하는 타코야끼 프라이팬...
① 타코야끼의 유래는
쇼와(昭和)8년, 아이즈야(会津屋) 초대 엔도토메키치(遠藤留吉)가
쇠고기,곤약 등을 넣어 구운 라지오 야끼 (또는 라지움 야끼)라는 것이 시초였다고 한다.
그후, 성인 취향에 맞는 맛을 연구, 쇼와10년, '아카시의 타코(明石의 蛸)와 튀김옷에간을 하여 만든 오오사카 타코야끼(大阪たこ焼き)가 탄생했다고 한다.
원조 오오사카타코야끼는 소스를 곁들이지 않은 것으로,식어도 맛있고 손쉽게 먹을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한다.
그후,소스를 곁들여 먹는 소스 타코야끼가 등장하면서 이것이 크게 힛트하여
지금에 이른다고 한다.
※ 昭和...일본은 서기ㅇㅇㅇㅇ년 도 쓰지만,천황이 바뀌면 연호도 바뀐다.
예를 들어 세종ㅇㅇ년과 같다.
올해는 평성(平成)22年입니다.
※ 아카시(明石)는 코우베(神戸)가 있는 효고현(兵庫県)에 속하느 지명임.
② 타코야끼용 가루
타코야끼는 가루가 중요하다.겉은 바삭,속은 부들부들 ,,,ㅋㅋㅋ
프로가 아닌이상 왠만하면,배합 된 것을 구매하기를 권장한다.
아니 요즘에는 재료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업소용 대형팩도 나오므로
프로도 사다 쓴다고 한다.
타코야끼용 가루 재료는 밀가루,
전분(마를 넣으면 속이 부들부들해지는데 좋다고한다.)
소금,가쯔오다시,등등
별로 들어가는 것은 없는 듯하나 어렵다....고수들만의 노하우...뭐 이런것...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