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추적추적 비가 내렸습니다...
봄을 느끼려 매화를 보러 가려던 스케쥴은 중지되었고...ㅜㅜ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봄맛이라도 보자는 심산으로 마트에 가보니...
역시나 ...아...봄이구나...라는 식재가 줄줄이...꼴깍...ㅋㅋㅋ
예전엔 봄맛하면 떠올랐던 달래,냉이,씀바귀...이거 동요 아닌가???ㅋㅋㅋ
그런데,지금은 타케노꼬(竹の子;죽순),나노하나(菜の花;유채꽃 순),
호타루이까(ホタルイカ;꼴뚜기 종류)등등이 떠오른다...
어제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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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나 쯔케모노(日野菜の漬物;순무우과의 무우)
昨日は雨で、ひと足早く春を楽しむために、梅の花を見に行く
予定がなくなったので、せめて晩ごはんだけでも、、、と思い
色々買ってきました(^0^)///
予定がなくなったので、せめて晩ごはんだけでも、、、と思い
色々買ってきました(^0^)///
죽순밥 만들기... 《재료》죽순200g,유부1장,당근1개,다시간장20cc


① 유부는 양면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그래야 고소한 향이 남는다.
② 구운유부는 굵게 채썬다. ③④ 죽순과 당근은 한입크기로 썬다.
⑤ 다시간장을 20cc(쌀3인분)넣어 물을 맟춘다.이때, 물은 적게 붓는다.
(다시간장분량과 야채가 들러가면 물러짐으로)
⑥재료를 넣고 전기밥솥의 영양밥 코스로 밥을한다.
나노하나(유채꽃 순) 마요네즈 무침

☻☻☻일본 이야기☻☻☻
호타루 이까(불똥 꼴뚜기)는 봄이 제철로 아직 신선한 회가 나오지않아 데친 것을
먹었습니다.
① 회는 보통 회간장에 와사비를 곁들여 먹지만,
② 데친 경우에는 시로미소 타래
(시로미소에 맛술,겨자,식초등을 섞은 장) 을 찍어 먹는다.
※ 눈등을 떼어내고 먹기도 한다.


히노나 쯔케모노(日野菜の漬物;순무우과 무우)는 벚꽃색으로 색을 들여
사쿠라쯔케(さくら漬け)라고도 한다.

사쿠라쯔케(さくら漬け)라고도 한다.







めっちゃおいしそう♪
답글삭제菜の花のマヨネーズ和え、
あたしもチャレンジしてみるよ。
ひのな、あたしも好きやったわー!
今日はありがとねん♪
@seiko - 2010/03/08 17:08
답글삭제そうだと思ったわ!!! (^_^)
ぜひ、作ってみてぇ!
こちらこそ今日はありがとう!
ごぶさたしてました。
답글삭제このゴージャスなご飯はなんだ!
うちの二日分ではないですか・・・
春らしくていいね。
うちは菜の花を三本だけよけて花瓶にさしてます。
咲いてきてかわいいよ。
재료가 다 신기(?)하네염..ㅋㅋ불똥 꼴뚜기...압권...(눈은좀..T.T)ㅋㅋㅋ순무우는 어떤 맛인가염??그냥 일반무보다는 덜 맵고..아삭하긴한가염?? 이번요리는 재료가 다 생소해서그런지..재미있네요..^^
답글삭제@GA2 - 2010/03/08 23:22
답글삭제お、、、っ!!!そういう楽しみ方もあるのね!!!
今度はそうして見るね!!!
@희야.. - 2010/03/09 08:29
답글삭제네...ㅋㅋㅋ
이번것은 아삭아삭하고,좀 매웠던것같아요.
윗 사진과같이 간장과 7가지맛 향신료를
곁들여 드시면 더 맛있어요...ㅎ